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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플레이스 (StamPlace)

스탬플레이스 (StamPlace)

라이프스타일씨들 큐레이션

사진 한 장이면 지도에 도장처럼 콕 - 다녀온 곳이 나만의 도감이 되는 여행 기록 서비스

소개

사진첩에 사진 수천 장이 쌓여 있지만, 원하는 사진을 찾으려면 한세월이에요.

"우리 작년에 어디 갔었지?", "그 사진 어디 있지?" 하면서 한참 스크롤만 하게 되죠.

스탬플레이스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 수천 장의 사진을 지역별로 분류해 "나만의 여행 도감"으로 바꿔주는 서비스예요.

사용법은 아래와 같아요:

  1. 사진을 올려요.

  2. 스탬플레이스가 사진을 위치 정보 기반으로 자동으로 분류해요.

  3. 지도와 도감이 지역별로 채워져요.

모으는 재미에 진심인 서비스예요:

  • 도감이 지역별 관광지/명소로 구분되어 있어서 채우는 재미가 있어요.

  • 국가별로도 분류돼서 해외여행 기록에도 좋아요. (아직은 한국, 일본만!)

  • 지도에서 내가 다녀온 곳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혼자 모아도 좋고, 친구나 연인을 초대해 공동 도감을 함께 채울 수도 있어요.

스탬플레이스는 1인 개발자가 "여행 다녀와서 사진 정리 안 하는 습관을 고쳐보려다" 만든 제품이에요.

웹으로 사용 가능하고, 안드로이드/아이폰 앱도 있답니다.

저는 아이폰 앱으로 직접 다운받아서 써봤어요. 지역별로 분류된 사진을 보니까, "내가 여기도 갔었구나!" 싶은 곳도 되게 많더라구요. 또한 아직 안 가본 곳은 도감이 비어있으니까, 다음 여행지를 선택하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 아니라 도감이 텅텅 비어 있었지만, 여행 가서 사진 자주 찍으시는 분들에겐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웹 링크: 우측 사이드바

앱 다운로드 링크: (또는 구글스토어/앱스토어 "스탬플레이스" 검색)

https://stamplace.com/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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